TL;DR

핵심 논리 한눈에 보기

시장변화 스테이블코인이 제도권에 진입하고,
금융기관이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기회 DeFi 효율성은 저리스크 상품에서 극대화된다
— 예적금 수익률 +100%
인사이트 리테일에게 가장 크게 와닿는 상품은
저리스크 예적금이다
한국 시장 예적금 비중이 높고, 달러 선호가 급증하는
한국이 최적 시장
Problem 일반인은 인식과 사용성 장벽 때문에
DeFi를 쓸 수 없다
Solution "달러 예금" 포지셔닝 + DeFi 예치 전용 지갑 앱
BM DeFi 지갑 → 온램프 플랫폼 → AUM 기반 수익
SOM 5,300억 → SAM ~15조 → TAM 1,310조원
Vision 한국 #1 달러 핀테크 → 비미국권 #1 글로벌 핀테크 유니콘
시장변화 1
스테이블코인의 제도권화
시장변화 1

스테이블코인이 제도권에 진입했다

시가총액 (2026.01)
$3,180억
2025년 +49% 성장 · 2026년 $1조 전망
연간 거래량 (2025)
$33조
YoY +72% · Visa $16.7조의 약 2배
점유율
USDT 58%
USDC 25% · 전체 달러 공급의 ~1%
달러 패권 확장
물리적 달러 없이 디지털 달러 수출
미 국채 수요 창출 — Tether 단독 $1,200억+ 보유
크립토 인프라 장악
DeFi 거래 75%+ 스테이블코인 결제
중국 디지털 위안(e-CNY) 견제
2025.07
GENIUS Act 대통령 서명 LAW
2025.07
CLARITY Act 하원 통과
2026.02
CLARITY Act 상원 진행 중 WIP
GENIUS Act 핵심   1:1 준비금 · 연방/주 이중 라이선스 · 증권법 제외 · AML 준수
시장변화 2
금융기관이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시장변화 2

금융기관이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비용 절감
송금 수수료 6.2% → 0.1%
정산 2~5일 → 수 분
운영비 80% 절감
규제 명확성
GENIUS Act → 컴플라이언스 해소
은행 라이선스 → 진입 근거
경쟁 압력
Circle·Tether 결제 시장 잠식
선점 안 하면 고객을 뺏긴다
BANK
JPMorgan JPM Coin — $1.5T+
BofA · Citi 컨소시엄 추진
FINTECH
PayPal PYUSD — 8억+ 유저
Stripe — Bridge $1.1B 인수
NETWORK
Visa VTAP · Mastercard MTN
은행 직접 발행 + 24h 정산
기회
금융기관이 DeFi를 받아들이면
Opportunity

같은 리스크, 다른 수익률

TradFi vs DeFi — 리스크 대비 수익률

동일 리스크, DeFi가 수익률을 끌어올린다
개념도 — 일반적 시장 수익률 기준
TradFi 중개 비용(수탁·정산·수수료·운용 보수)을 DeFi가 제거 → 절감분이 리테일 수익률로 환원
리스크가 낮을수록 중개 비용 비중이 크다 → 저리스크에서 체감 효과 극대화
Opportunity

상품별로 보면, 예적금이 압도적

상품별 DeFi 수익률 개선 비율 (%)

예적금 +129% vs 레버리지 +4% — 안전할수록 효과 극대화
개념도 — TradFi 대비 DeFi 수익률 상승분 비율
+100%
예적금 → DeFi 예치
3% → 7.0% — 수익률 2배
+3%
레버리지 → Perp DEX
55% → 57% — 차이 거의 없음
Opportunity

DeFi 예치 이자는 구조적으로 유지된다

이자의 원천
BTC·ETH 등 디지털자산 담보 대출
고이자를 예치자가 수취
구조: 트레이더가 BTC/ETH를 담보로 스테이블코인 대출
→ 높은 대출 이자 발생 → 예치자에게 이자로 분배
증권사 '주식 담보 대출'과 동일 원리
DeFi: 중개기관 없이 개인이 직접 이자 수취
숨겨진 비용 제거
전통금융 표면 금리 4.5%
→ 실수령 2.5~3%
DeFi는 온체인 직접 예치
스프레드 제로 → 표면 금리 ≒ 실수령
장기 우위
시장 성숙할수록
우위는 강화된다
초기: BTC/ETH 투기 수요 → 높은 이자율
장기: RWA 활성화 → 스프레드 제거 = 영구 우위
DeFi 이자 우위는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유지된다
인사이트
스테이블코인 + DeFi 시대,
리테일에게 가장 크게 와닿는 금융 상품은
저리스크 예적금이다.
시장변화 1
스테이블코인 제도권화
법적 기반 완성
시장변화 2
금융기관 수용
비용 절감 + 경쟁 압력
기회
DeFi 효율 → 리테일 환원
저리스크일수록 효과 극대화
인사이트
예적금 수익률 2배
3% → 7%+
한국 시장
예적금 비중이 높은 한국
한국 시장

예적금 비중이 높고 달러 선호가 급증하는 최적 시장

한국 가계 자산 구성

부동산 편중 → 유동자금은 예금에 집중
한국은행, 통계청 (2024)

개인 외화예금 잔액 추이

억 달러 (2011 – 2025)
한국은행
왜 예적금에 묶여 있는가
부동산 64.5% 편중 → 유동 자산은 원금 보전 최우선
연금 안전판 10.3%뿐 → 예금에 묶어둘 수밖에 없는 구조
달러 선호도 급증
₩1,446
원/달러 환율
$146.9억
외화예금 잔액
전환 논리
스테이블코인 = 달러 그 자체 (1:1 페깅)
달러 예금 3~4% → DeFi 예치 6~8% (동일 리스크)
GENIUS Act → 은행 예금 수준 제도적 안전성
Problem
일반인은 DeFi를 쓸 수 없다
Problem

인식과 사용성 장벽이 DeFi의 문을 막고 있다

인식적 어려움
스테이블코인 = "코인"
일반인 눈에는 비트코인·알트코인과 구분 불가
→ "코인은 위험하다" 인식이 진입을 차단
일반인의 인식
비트코인 = 이더리움 = USDC = "다 코인"
사용성 어려움
현재 DeFi 이용 경로는
일반인이 혼자 해내기 거의 불가능
현재 DeFi 이용 경로
거래소 가입
KYC 인증
지갑 생성
시드 문구 관리
코인 전송
네트워크 선택
DeFi 탐색
직접 비교·선택
가스비 필요
ETH 별도 보유
기회는 분명하지만, 일반인에게 DeFi의 문은 닫혀 있다
Solution
"달러 예금" + 전용 지갑 앱
Solution

"달러 예금" 포지셔닝 + DeFi 예치 전용 지갑 앱

Problem ①
인식적 어려움
→ Solution
스테이블코인·DeFi를
일반 달러 금융상품으로 포지셔닝
콘텐츠 전략
"코인 투자" ✕
"달러 예금인데, 이자를 조금 더 받는 상품"
한국 시장 특성
약간의 이자 차이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예금 사용자층
→ "같은 달러, 더 높은 이자" 메시지가 가장 효과적
Problem ②
사용성 어려움
→ Solution
오직 DeFi 예치만을 위한
전용 지갑 앱
기존 지갑 vs 우리 앱
기존 지갑
모든 코인 지원
모든 DeFi 접근
시드 문구 관리
가스비 직접 충전
자유롭지만 복잡
vs
우리 앱
스테이블코인만 예치
검증된 상품만 제공
간편 인증
가스비 내부 처리
제한적이지만 간단
자유도를 줄여서 복잡도를 제거한다
Business Model
어떻게 돈을 버는가
Business Model

SOM → SAM → TAM 단계적 확장

SOM
|
STAGE 1 — DeFi 지갑
한국 거래소 스테이블코인 예치금
~5,300억원
이미 스테이블코인까지 온 자금
수익 ①
DeFi 예치 수수료
수익률 스프레드 ~1.5%
수익 ②
프리미엄 구독
가스비 대납 · 추가 이자율
SAM
|
STAGE 2 — 온램프 플랫폼
개인 달러예금
~15조원
수익 ③
원화 ↔ 스테이블코인 거래 수수료 (스프레드)
미디어 · 커뮤니티 → 일반 달러 투자자 유치
TAM
|
STAGE 3 — 새로운 금융 인프라
가계 예금성 순자산
1,310조원
수익 ④
자체 DeFi 예치 상품
직접 운용 → 마진 극대화
수익 ⑤
스테이블코인 이자 수익 분배
USDC/USDT 파트너 수익
Business Model

벤치마크 — 검증된 수익 모델

MetaMask
DeFi 지갑
MAU
30M
Web3 지갑 점유율
80%+
핵심 수익 — Swap 수수료
거래당 0.875% · 월 수수료 $1.8M → $44M (2021)
Staking 레퍼럴 + Fiat 온램프 + 기관(MMI)
ConsenSys 전체 매출 $252M (2022)
"무료 지갑"이 아닌 거래 수수료 기반 플랫폼
ConsenSys IPO 핵심 자산 (JP모건·골드만삭스 주관)
Coinbase
거래소 + 온램프
전체 매출 (2025)
$6.6B
구독·서비스 비중
40%
거래 수수료 (Take Rate)
리테일 ~1.31% · 기관 ~0.086% (2025 Q4)
USDC 이자 수익 분배
스테이블코인 수익 $1.35B/yr (Circle 파트너)
Coinbase One 구독
100만 유료 구독자 · 월 $29.99 (2025)
OUR
MODEL
MetaMask의 DeFi 지갑 수수료 + Coinbase의 온램프 · 구독 · 스테이블코인 수익을 결합한 AUM × Take Rate 플랫폼
Vision
우리가 그리는 미래
Vision

달러 예치 플랫폼에서 글로벌 핀테크

PHASE 1 — 달러 예치 플랫폼
스테이블코인 DeFi 예치 전용 앱
단순하고 안전한 달러 예치 경험 → 초기 사용자 확보 · AUM 성장
PHASE 2 — 통합 금융 플랫폼
예치 달러 기반, RWA로 모든 금융 상품 접근
예적금 → 채권 · 주식 · ETF · 보험까지 — 전통금융의 모든 상품을 온체인에서
토큰화 국채 토큰화 채권 토큰 주식 DeFi ETF 온체인 보험
PHASE 3 — 글로벌 확장
한국 #1 → 비미국권 #1 달러 핀테크
크립토 시장 글로벌 2위 한국에서 대표 플랫폼 등극 후, 달러 금융 니즈가 강한 시장으로 확장
🇯🇵 일본
세계 3위 경제 · 엔저 장기화 → 달러 수요 폭증
🇸🇬🇭🇰 동남아
달러화 높은 캄보디아 · 베트남 · 필리핀
🌎 중남미
아르헨티나 · 브라질 — 달러화율 세계 최고
WINNING VISION
비브리지가 그리는 세상

한국 사람들이 바라는 '평범한 삶'은 단순하다: 서울에 내 집 한 채, 가족과 안정적으로 사는 것. 하지만 서울 아파트는 10년간 연평균 12~16%씩 올랐고, 은행 예금 이자는 연 2.5%다. 예금으로는 절대 따라갈 수 없다. 신용융자 9조 원, 코인 투자자 1,500만 명 — 대한민국 국민이 "평범한 삶"을 위해, 원금 손실을 감수하면서까지 수익을 쫓고 있는 이유다.

특히 3040세대가 가장 절실하다.

30대는 아직 집이 없다. 서울 아파트는 10년간 연평균 12~16%씩 올랐는데, 월급을 모아 은행에 넣으면 연 2.5%다. 저축으로는 절대 따라갈 수 없다. 그래서 주식/코인/선물·레버리지에 손을 대다 하루아침에 원금이 사라진다. 극단적으로는 파산까지 이어지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

40대는 빚 내서 집은 샀지만 끝이 아니다. 부채는 저축의 130%가 넘고, 연금은 자산의 10%도 안 된다. 노후, 아이 교육비 — 여전히 돈을 벌어야 하는데 월급 저축만으로는 빠듯하다. 그렇다고 30대처럼 원금을 걸 수도 없다. 결국 여유 자금은 은행 예금 3%에 묶여 있다.

그런데 세상이 바뀌었다. 원금 손실 없이 이자만 받는 달러 예치 상품들이 나타났다 — 연 4~8%, 한국 은행 예금의 2~3배다. 빚은 갚아야 하고, 원금은 잃을 수 없고, 그러면서도 예금 2.5%보다는 나아야 하는 3040세대에게 정확히 맞는 구간이다.

이것을 가능하게 한 것이 스테이블코인이다. 달러와 1:1로 묶인 디지털 화폐로, 미국에서 법적으로 인정받았다(GENIUS Act). 시가총액 $3,180억, 연간 거래량 $33조. 스테이블코인 덕분에 한국 사람들도 더 이상 국내 은행·증권사가 제공하는 금융 상품에 얽매이지 않고, 전 세계의 달러 금융 옵션에 직접 닿을 수 있게 되었다.

단순히 접근성만 넓어진 게 아니다. 스테이블코인 위에서 돌아가는 금융 시스템(DeFi)은 지점도, 중개 수수료도, 영업시간도 없다. 이런 비효율이 제거된 만큼, 기존 금융보다 더 많은 수익을 개인에게 직접 돌려줄 수 있다. 그중에서도 상품 구조상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원금 손실 없이 이자만 받는 예치 상품들이 있다 — 연 4~8%, 한국 은행 예금의 2~3배다. 단, 은행 예금과 완전히 같은 안전성은 아니다. 이용 중인 DeFi 서비스가 해킹을 당하거나, 스테이블코인이 달러와의 연동을 잃는 극단적인 상황에서는 자금이 묶이거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 마치 증권사가 파산하면 예탁 자산이 위험해지듯이. 이러한 시스템 리스크를 이해하고 감수할 수 있는 사람에게는, 예금 3%에 묶여 있던 돈을 2~3배 더 일하게 만들 수 있는 선택지가 열린 것이다.

한국은 스테이블코인 기반 달러 예치로 가장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장이다. 원/달러 환율 우상향과 함께 개인 달러예금 ~15조 원, 서학개미 700만 명으로 달러 투자에 이미 열려 있고, 크립토 거래량 세계 3위에 거래소 인증 계좌 1,500만 명으로 디지털 자산 거래 경험도 충분하며, 모바일 뱅킹 이용률 70% 이상으로 새로운 금융 앱에 돈을 넣는 행위 자체에 대한 심리적 장벽이 낮다. 달러 수요, 디지털 자산 경험, 모바일 금융 습관이 동시에 갖춰진 몇 안 되는 시장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코인은 위험하다'는 인식과 복잡한 사용자 경험이라는 장벽 때문에, 정작 예금보다 2~3배 높은 이자를 주는 디지털 달러 예치는 시도조차 못하고 있다.

비브리지는 이 벽을 없앤다.

앱을 열면 '달러 예금'이라고 적혀 있다 — 달러예금, 달러ETF를 해본 사람이라면 바로 이해할 수 있는 화면이다. 원화를 달러로 환전하듯 스테이블코인을 사서 바로 예치된다. 현존하는 스테이블코인 앱들과 달리 블록체인, 지갑 주소 같은 복잡한 개념은 몰라도 된다. 은행 앱처럼 쓰면서, 한국 은행·증권사가 제공하지 못하는 글로벌 달러 예치 상품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

30대는 내 집 마련 시드를 예금 3%에 묶어두는 대신, 시스템 리스크 리포트를 읽고 납득한 뒤 2~3배 더 일하게 만든다. 종잣돈이 불어나는 속도가 달라진다 — 주식 차트를 밤새 들여다보거나 선물에 원금을 걸지 않고도. 40대는 빚 갚고 남은 여유 자금을 넣어두고, 잊는다. 다음 날도 평범하게 출근하고, 아이를 학원에 데려다주고, 주말에 가족과 시간을 보낸다. 예금에 묶여 있던 돈이 조용히 2~3배 더 일하고 있다는 것 외에는 달라지는 게 없다. 평범한 일상을 사는 것. 비브리지가 만들려는 세상은 그것이다.

THE GAME WE WIN

그리고 이 과정에서 우리는 한국의 달러 금융 앱 중, 누가 사용자에게 가장 많은 순이자(돌려준 이자 − 고객 손실)를 돌려주는지를 겨루는 게임에서 승리할 것이다.

사용자가 더 높은 수익을 얻을수록 비브리지에 머무는 자산이 커지고, 그 자산에 대한 ~1.5% 수수료가 우리의 수익이 된다. 사용자가 이기면 우리도 이긴다.

이 선순환이 한국에서 가장 많은 자산이 예치된 달러 금융 앱을 만들고, 같은 공식이 달러가 절실한 일본·동남아·중남미 등 글로벌로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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